푸른들

燻銀 ..... 歌 ; 坂井一郎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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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燻 銀」***

    노래 ; 사까이 이찌로

    번역 가사
      ひとり歩きの 出来ない桂(おれ)を 陰で支えて くれる奴 捨てた人生 流れのままに やっと掴(つか)んだ 男道 銀の情けに 泣けるのさ 離ればなれで 継(つな)がらなくて 気持 きもちが また揺れる 勝手気儘(きまま)に 動いちゃならぬ 飛べば相手の 歩の餌食(えじき) 俺を信じて ついて来い 賭けた一念 忍んで生きる 命あずけた いぶし銀 ここが勝負の 仕掛になれば 俺も人並み 奥の手で 王将ゆさぶり また燃える
     
    혼자 걸을 수 없는 나를
    뒤에서 지탱해 주는 녀석
    버린 인생 흐르는 대로
    겨우 잡은 사나이 길
    은의 정에 울게 된단 말이야
    
    서로 떨어져 이어지지 못하고
    기분, 기분이 또한 흔들려
    제멋대로 방자하게 움직이면 안 돼
    날면 상대의「歩」에게 먹이 깜
    나를 믿고 따라오라
    
    걸은 일념에 견디며 사는
    목숨 맡긴 「燻銀」 
    여기가 승부의 시작이 되면
    나도 보통사람 비장의 수로
    「王将」를 흔들기에 다시 타올라
    
    ◆「燻銀」►유황을 태운 연기로 
    銀을 그을려서 은은한 색깔을 입힘
    ◆「歩」► 장기판에서 “졸“
    ◆「王将」►장기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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