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찾아온 국립 부여박물관.

박물관 앞에서 800m 정도 내려가면 궁남지

국립 부여박물관은 여러번 온곳 이지만 길객의 여독을 풀어 주기에 딱 좋은 장소다.

여러번 왔기에 보는건 적당히 하고 여기서 푹 쉬다가 가까운 궁남지로 가기 위해서다.

길객이 도보여행을 다닐수 있다는게 삶의 즐거움이고 행복을 느낄수 있어 좋다.

요즘 주변의 지인들이 세상을 떠나는걸 자주 보면서 이만큼 왔다는 세월과 힘든 세상을

보내면서 이만큼 지낼수 있다는 세월의 삶을 동시에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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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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