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김포 평화누리길 3코스/마조2리->전류리포구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민통선의 착한농부 팻말을 보고있고.

한강 건너 낮익은 심학산이 보이고.

전류리포구 남은 거리가 7.5k 잘못 표시되어 있다.

강 건너 오두산 전망대도 보이고.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한 오두산전망대 부근을 친구들에게 설명하고.

홍주홍씨 제단도 지나고.

길객에겐 빛줄기 같은 이정표.

오두산전망대가 바로 보이는 한강길로.

한강 철색선 길이다.

왼쪽은 한강 오른쪽은 논.

왼쪽의 파란색 선도 둘레길 표시다.

간만에 사람들 모습을 본다.

조류보호 구역이라 사람만 다닐수 있어 좋았다.

오두산전망대는 지나고 심학산이 잘 보이는 철책선길.

챌책선 길이 꽤나 길다.

 

여기에 철책선이 없으면 파주쪽으로 다리가 놓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장거리 도보 열심히 걷는 친구들.

마지막 지점이 눈에 들어오고.

차량들이 많이 다니는 도로.

평화누리길 3코스의 마지막 지점 전코스를 완주했다.

하늘채요양원 정문에서 매시 30분에 지나는 23번 버스로 하성으로 그리고 2번 타고 송정역.

송정역 인근에서 뒤풀이.

마조2리 검문소 앞에서 연화사 방향으로 둘레길은 이어지고 연화사를 지나면서 한강이 내려다

보인다.그리고 길은 한강의 철책길로 연결되고 강 건너의 오두산전망대가 가까이 보여서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철책선 길은 남쪽으로 이어져 오두산전망대 심학산등 파주의

평화누리길 코스가 눈에 잡힐듯해 머리로 그려 보면서도 반갑다. 최종 목적지 전류리포구에

도착해 17.5k의 도보를 마친다.하늘채요양원 앞에서 23번 버스로 하성종점 그리고 2번

버스로 송정역에 도착해 뒤풀이 하면서 장거리 도보여행의 즐거움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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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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