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세종대왕릉역에서 세종대왕릉 종점 까지.

공사중이라 임시 출입구.

숲길이 좋다.

사계절 시진이 볼만하고.

둘레길 돌려고 온길이라 릉은 안가고 길로만.

여주 여강길 리본이 보인다.

산길 지나니 남한강 자전거 길로 연결되고.

양섬을 처음 들어온 길객.

양섬을 나와서 강변길로.

여강길 코스다.

양섬과 세종대교.

강변길에서 대로사 건물이 보인다.

대로사 나와서 여주 오일장터 지나고.

대로사에서 오일장 지나 직진으로 1.5k 여주향교로.

향교 옆길이 공사중.

여주역 가는길 주변도 공사중.

오늘은 세종대왕릉역에서 도보를 시작하지 않고 버스로 세종대왕릉에 내렸는데 공사중이라

멀찍한 정류장에 내려준다.어짜피 릉으로는 안들어 가니 길객에겐 좋은데 릉을 참배하는

사람들은 힘들거 같다.영릉의 숲길을 지나 효종대왕릉 앞에 여주 여강길 리본이 보이는데

산길에서 황포돛배 이정표 따라 가면 남한강 자전거길과 만나고 가보지 않던 양섬을 들어갔다

나와서 대로사 까진 여강길 그리고 여주 오일장터를 거처 여주향교를 지나 여주역은

지도 앱으로 찾아간다.생소한 길을 찾아가는 재미가 좋았던 8.9k의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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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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