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2번에서 직진.

완충녹지 길로 들어선다.

인천대학교 지나고.

규모가 상당히 넓다.

바다 바람이 불어서 차겁다.

흐려도 오른쪽에 인천대교 가운데 무의도가 보인다.

나무데크로 걷기 좋게 조성되고. 

전망좋은 카페 랖에서.

실내가 1층 2층으로 넓다.

커피 한잔 마시고 길을 간다.

유수지도 만나고.

통과 하는길.

동해안 송림길 같은 기분이 든다.

왜 한명씩 따로 앉았는지?

지슴은 휴식기.

처음 가는 길들이라 지도로 갈길을 확인하며 간다.

문화공원이 완공되면 녹지길이 좋아 질거고.

글로벌파크에서.

오늘 송도길은 정식 코스가 아니고 길객이 지도만 보고 코스를 구상해서 실제로 탐방을.

인천지하철 1호선 2번 출구에서 출발해 직선으로 2k 정도 가면 바다를 만나고 무의도가

보이고 솔찬공원이다.여기서 왼쪽으로 4k 직진하다 끝부분에서 왼쪽으로 2k 정도 직진하면

문화공원 공사 구간이 나오면 왼쪽으로 2k 정도 직진하면 테크노파크역이 보인다.

원이 아니고 지도상 네모 모양의 길을 걷고 전철역에 도착하니 10.9k가 찍힌다.

솔찬공원에서 바다가 보이는 풍경과 녹지길이 괜찮아 코스를 조정해서 나만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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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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