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파발역과 연결된 롯데몰 3층.

점심 시간이다.

이게 다 5500원 두 사람이 충분하게 먹는다.

가격이 아주 저렴하다.

장식이 화려하다. 

분위기 있는데는 길객이 빠질수 없지.

영화도 보고.

음식점 벽화.

커피는 하나 주문해 둘이서.

구파발 인근으로 볼일을 보러 갔다가 일찍 끝나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옆지기가 롯데몰에

가격이 저렴하고 맛도 괜찮은곳 있다며 구파발 역에서 연결된 롯데몰 3층으로 안내한다.

식탁에 앉아 있으라 하고 음식을 들고 왔는데 국수 두그릇 탕수육.튀김 김밥을 모두 합해서

5500원 이라해 깜짝 놀라서 확인 했는데 메뉴판에 그렇게 나왔다.롯데에서 이렇게 싸게

먹을수도 있구나 하면서 맛나게 먹고 옆지기와 느긋하게 즐기다 귀가하니 이 또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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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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