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항 가는길에 보이는 건설 현장.

대명항 어시장.

시장 구경은 필수.

어시장에서 대명포구로.

초지대교.

운봉함에서 보는 풍경.

지난번 강화나들길 도보여행때 지나간 초지항 모습이 정겹고.

갑판위의 수병. 

혼자 찍는게 더 좋아.

중국 동포가 기념사진 같이 찍자고 해서.

노래도 듣고.

평화누리길 가면서 대명포구와 함상공원 시장은 패스 했는데 이번에 짧은 순환코스를 돌고

시간도 넉넉해 포구와 함상공원을 자세히 볼수가 있어 좋은데 함상에서 강화도의

초지항을 보면서 강화나들길 돌때의 생각이 나고 강화도와 김포의 둘레길을 도니 눈과

생각이 확 트이는 느낌이 든다.대명포구의 어시장도 처음 방문하니 오늘은 처음

가는게 많다.함상공원 앞에서 공연도해 느긋하게 즐기고 60-3 버스로 전철 송정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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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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