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이충무공 어머니 사시던곳/여수시웅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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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여수 이충무공 어머니 사시던곳/여수시웅천동

푸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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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대교를 건너가는 버스에서 이순신광장 방향을 보고.

이충무공 어머니가 사시던곳으로. 

여수에 이충무공 어머니가 사시던곳 처음가서 사진도 담고.

여수 진남시장.

요근래 정어리를 처음본다.

식사는 맛나게 생선구이와 게장백반으로.

이번 여수 여행은 향일암쪽으로 안가고 길객이 한번도 안간 여수시청 부근을 중심으로 길을

잡았다.그동안 교통편 때문에 망설였던 명소를 4월부터 운행하는 낭만버스를 이용해 다닐수

있으니 마음이 편하다.먼저 이충무공 어머니가 사시던 유적지를 방문해 보면서 본집이 

아니고 정대수장군 이라는 집에서 임시 거처를 했는데 정씨 문중에서 관리해서 보존되어

왔다는게 대단한 일이고 후세의 우리가 그 흔적을 볼수있어 감사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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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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