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경기 송산 카페모임->궁평항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카페 모임을 경기 화성 송산에 있는 메밀묵님 농원에서.

농원의 멋진 모습. 

꽃은 이쁜데 이름은 모르고.

포도와 블루베리가 보이는 농원.

연기가 나도 좋은 풍경.

농원에서 직접 나무를 지피고.

각가지 재료를 넣고 끓이는 오리백숙이다.

잘 익었나 보고.

12명이 참석하고 비는 오락 가락 붉은 텐트에 불까지 피워 따듯했다.

백숙먹고 죽까지.

비오는 날 분위기 좋고 맛나게 먹고.

비가 내려 게임은 못하고 길객은 농장앞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가까운 궁평으로.

물이 들어와 도로가 잠기고.

궁평해수욕장 가는 데크길 처음본다.

궁평해수욕장의 갈매기들.

철책이 보이는 길 여기서 궁평항으로 뒤돌아 간다..

바다위의 데크길 걷기 좋고.

길객이 속한 카페에서 번개를 송산의 메밀묵 농원에서 비가 오는 휴일날 열려 모두 12명이

참석했는데 메밀묵 내외분이 장소를 제공하고 준비를 잘해 주시고 특히 비가 와도 따듯하게

보낼수 있게 많은 신경을 쓰셔서 대단히 감사 했습니다.야외에 솥을 걸어놓고 오리백숙을

만들었는데 맛이 기가 막히게 좋았다. 비 때문에 야외 놀이를 못하고 2차는 노래방으로

 길객은 따로 인근의 궁평항으로 오랫만에 갔는데 해변으로 가는 나무데크길이 놓여 있어

왕복하고 주변의 바닷길을 산책하고 400번 버스로 수원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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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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