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중앙보훈병원 3번 출구로 나가면 일자산.

숲길이 시원하다.

서울둘레길 구간도 있다.

길 옆은 공동묘지가.

카페 동우회 길객들.

일자산을 하산.

도로변의 화원의 꽃도 구경하고.

감이천.

넓은 습지가 있다.

시원해 오수도 즐기며 쉬어가고.

생태경관 보존지역을 나와서 성내천 쪽으로.

성내천.

올림픽공원역 지나 한강쪽으로.

시원한 길.

숲길 지나니 롯데타워도 보이고. 

강 바람이 불어주고 숲 그늘이 있어 다닐만 하다.

아산병원도 지나고.

잠실나루역 부근이다.

잠실나루역 앞.

헌책 보물창고 서울책보고.

9호선 중앙보훈병원 3번 출구로 나가면 일자산 첫번째는 왼쪽으로 갔는데 두번째는 오른쪽

방향으로 길을 잡고 숲속의 시원함을 느끼며 간다.더울때는 일자산 숲길로만 다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서울둘레길 구간도 걷다 생태보존지역도 들어가 보고 성내천으로 빠져 한강쪽

방향으로 가다 잠실나루역으로 길을 잡는다.역 부근에 서울책보고가 있다는 진문 기사를

보고 오늘 둘레길 코스를 잡은거다.서울책보고를 방문하니 시원스레 진열된 서고가 눈에 확

들어오고 색다른 모습의 헌책 보물창고에서 책을보며 쉬어간다. 8.9k의 트레킹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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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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