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공원에서 1k 남짓 오월드로 들어가는 길이 보인다.

나무데크 길을 지나고.

주차장이 연결되고 오월드 모습이 보인다. 

동화속 같은 멋진 모습의 정문.

뒤돌아 보는 정문의 모습도 보기좋다.

안개비 나오는 모습이 시원하고.

물줄기만 보아도 시원함을 느끼고.

유리를 통해보는 재규어.

표범도 보고.

모형 호랑이도 타보고.

진짜 호랑이는 우리안을 멀리서 보고.

보기만 해도 시원한곳 통과하고.

뿌리공원에서 산길로 1k 정도 산길로 오르면 오월드 주차장이 나오고 정문이 보이는 풍경이

동화속 같아 길객이 좋아하는 모습중 하나인데 이런곳은 입장료를 내고 들어 가는데

과연 입장료를 내고 들어갈만한 가치가 있는 곳인지 생각을 해보자 할수도 있다.

오월드는 애들이 좋아할만 하지만 길객은 내부를 걷는것 만으로 만족감을 느끼며

돌아보고 나무 아래 평상에서 느긋하게 쉬어간다. 3년만에 만난 모습들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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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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