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역으로 가는길/아주 예전에는 신남역.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점심은 막국수로.

전에 왔을때 하고 많이 틀리다는 옆지기.

지붕위의 닭도 보고.

전시관도 들려보고.

남춘천역의 풍물시장으로.

풍물시장 길거리 여론조사.

호떡 맛도 보고.

부각도 구입하고.

아침에 따온 거라는 상인 한소쿠리에 10000원.

버스킹도 잠깐 보고.

카페에서 느긋하게 차도 마시고.

청량리 가는 열차에서 보는 풍경.

아직 춘천의 모습이다.

가평 자라섬의 풍경.

청평댐.

청량리 롯데에 들려 간단한 식사.

옆지기의 춘천행은 목적이 있고 길객은 그 목적을 편하게 다녀 오겠끔 일정을 만든다.

먼저 김유정역에 내려서 점심을 먹고 옆지기가 가보지 못한곳을 안내하고 다음엔

남춘천역에서 오일장이 열리는 풍물시장 돌면서 간단한 물품을 구입 하는데 여기꺼가

가장 맛있다고 구경겸 찾아온다.다음엔 카페에 들려 차를 마시며 느긋하게 보내다

다시 열차로 55분만에 청량리역으로 그리곤 롯데에서 저녁까지 먹고 옆지기의

목적도 달성하고 편하게 보낸게 만족 스럽다고 하고 길객의 임무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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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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