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 1번 출구로 나와 뒤돌아 보면 알파돔타워 건물이.

알파돔타워 연결 통로.

연결 통로에서 보는 판교역.

다시 4번 출구로 나간다.

알파리움타워를 연결하는 통로가 좌측과 정면에 보인다.

연결 통로로 내부로 들어간다.

내부가 깨끗하다.

오전 11시 손님들이 많다.

뒷편으로 이런 상가도 있고.

길객이 또다른 세상을 보는거 같다.

1층으로 내려와 보는 상가.

 

운종천

경부고속도로 옆이다.

고속도로를 지날때 차에서 보던 건물을 지난다. 

판교 크린타워 북카페를 배경으로.

분수와 북카페 전망대.

전망도 보면서 편히 쉬어간다.

화랑공원 길.

일년이 지나 찾아간 판교역 이번에는 1번 출구에서 뒤돌아  알파돔타워의 내부를 돌아보고

4번 출구에서 알지 못했던 알파리움타워와 뒷편에 멋진 상가를 둘러본다.이런 모습의

상가도 있구나 그리고  밤에 오면 좋겠구란 생각을 하면서 새로운 판교의 모습을 알게되고

녹지로 이어진 운종천으로 내려가 경부고속도로 옆길을 지나기도! 그린타워 북카페에서

쉬면서 보는 조망이 좋고 화랑공원를 거처 판교역 까지 5.1k의 편안한 도보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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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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