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우중의 광교호수공원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신분당선 상현역 2번 출구에서 앞으로.

광교호수공원 가는길.

원천리천 다와서 비가 내리기 시작.

우산 대신 비옷.

신대저수지 나무데크길.

오늘의 주목적지 전망대가 보이고.

광교 푸른숲도서관 옆으로.

4층 전망대서 보는 원천 저수지.

세찬 빗줄기에 앞이 흐미하게 보이고.

2층 전시실에서.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유래와 처음 듣는 도시를 살펴보고. 

2층 전시실을 한바퀴 돌면서.

올해 3월에 개장한 전망대 처음 방문했다.

원천리천 천변길.

비가 내려 천변길 출입금지.

세찬 비에 원천교 사거리에서 도보를 마친다.

아침에 비가 내리지 않아 광교호수공원의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를 보기 위한 목적으로

신분당선 상현역 2번 출구에서 도보를 시작 신대저수지 부근부터 비가 오는데 예상보다

거센 비가 내려도 우중도보를 할 생각으로 왔기에 가벼운 발걸음은 프라이부르크

전망대에 도착해 4층 전망대서 우중의 멋진 조망을 즐기며 비도 피하며 쉬어간다.

비가 약하게 내려서 출발 했는데 중간에 폭우가 쏟아지고 천변은 출입금지 되어 도보를

 중지하니 6.1k 주 목적을 달성 한걸로 만족하고 버스로 수원역으로 이동해 뒤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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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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