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상가 오랫만에 와본다.

앨리베이터서 내려 세운상가 옥상의 모습을 본다.

옥상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

도심속의 낮선 모습들도 인왕산과 북악산이 보인다.

두산타워 방향.

왼쪽에 청계천도 살짝 보이고.

종로 4가쪽. 

세운상가 옥상은 처음이다.

종로에서 청계천으로 넘어가는 세운상가.

누워서 쉴수있는 공간도 많다.

세운상가 1층에.

실내 전시관.

종로의 세운상가를 무심히 지나만 다녔는데 우연히 처다본 세운상가 모습이 전하고는

틀리고 옥상으로 올라가는 앨리베이터가 운행 되는걸 보고 올라간다.처음으로 세운상가

옥상으로 올라가서 보는 조망이 좋았다.옥상 전체가 전망대 구실을 하고 편하게 쉬어갈수

있는 쉼터가 있고 1층에는 유적지를 발굴해 전시관으로 만들어 놓았다.

청계천을 걷다가 세운상가 전망대 거처 종묘로 가면 좋은 코스가 될거 같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