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철원평야의 가을/소이산 가는길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열차 운행 중지로 동두천역 기차 매표소에 대체 버스 시간표가.

완행 출발지.

직행 출발지 요금 경로 500원.

백마고지역에 45분만에 도착.

철원과 동송 동두천 가는 버스 시간표.

소이산을 배경으로.

추수가 끝난 논도 보인다.

배경화면 왼쪽이 금학산 오른쪽이 고대산.

가면서 보는 풍경이 변해서 보기좋은 논들.

정미소.

도정을 한다. 

백마고지역을 배경으로.

소이산이 가까워 지고.

탱크 저지선을 통과.

소이산 오르는 길.

정상의 전망대.

정상에서 보는 철원평야/보이는 논 뒤쪽이 군사분계선 더 뒤로는 북한 평강.

논 아래는 용암이 11번 흐른  용암지대 라고 소이산 해설사가 설명.

뒤쪽이 북한 평강고원 흐미 하지만 노란색이 보이는게 북한 논 이란다.

하산.

가을이면 가보고 싶은 철원평야를 가기위해 전철로 동두천역에 내리니 경원선 전철 연장

공사로 인해 기차 대신 버스로 대체되어 백마고지역 까지 완행과 직행이 있는데

요금은 경로 500원 균일이다.백마고지역에 내려 소이산 가는길은 평화누리길 코스로

가면서 들녘의 논들을 보며 가는데 추수를 한 논과 누렇게 익은 벼들의 모습을 보는게 

 좋고 소이산 정상에 올라 전망대서 철원평야를 보는 풍경은 한폭의 그림과 같은

멋진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아름다운 들녘을 식사를 하며 보는 기분은 천상의

야외서 먹는 느낌이다.오늘 코스가 처음인 친구를 위해 노동당사 까지 안내 6.1k의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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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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