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역에서 직행버스로 45분 만에 백마고지역 도착.

백마고지역에서 신탄리 방향으로 300m 정도 가다 우회전. 

대마리 마을로 들어 가는 길.

마을에 붙어있는 논.

농촌의 집들.

농촌 버스가 다닌다.

전봇대서 전기 수리 하는거 요즘 처음본다.

사과가 있는 집.

추수를 막 끝낸 논.

농촌의 버스 정류장.

대마리 경로당도 보이고.

한적한 농촌 도로.

백마고지 전적지가 보이고.

추수하는 모습도 멀리서 보이고.

백마고지 전적지.

DMZ 둘레길 들어가는 입구.

백마고지.

북한쪽도 잘 보인다.

백마고지역 가는 길.

그동안 백마고지역을 많이 다녀도 뒷쪽의 대마리 마을은 가보질 못했는데 몇일전 버스로

지나다 농촌 마을이 좋아보여 동두천에서 버스로 백마고지역에 내려서 탐방을 시작한다.

처음가는 길이라 지도 앱으로 갈 코스를 정하고 지도를 보면서 별 어려움이 없이

백마고지 전적지에 도착해 전망 지점에서 해설 군인의 설명을 듣고 들녘에 누렇게 익은

벼들의 멋진 모습을 보고 조용한 길 따라 백마고지역으로 5k의 상쾌한 트레킹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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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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