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모래시계 공원으로 들어가는 다리.

여기를 처음 온 옆지기.

레일바이크 선로.

옆지기의 가을여행도 즐겁고. 

바닷가 풍경이 좋고.

정동진역으로 가는길.

고속도로 휴계소에서.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대부분 간걸로 생각 했는데 거의가 처음 이라며 구경 하는걸 원해서

버스를 세우고 공원을 한바퀴 돈다. 옆지기도 처음이라 해변가를 돌면서 주변 풍경을 즐긴다.

버스를 대절해 가는 여행의 편리함을 여기서 느끼고 편하게 다니면서 적당한 도보와 맛난

음식 그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이 겹처 기쁜 하루를 만들었다.최종 뒤풀이는 귀경해서

종로의 피맛골서 간단한 식사로 끝을 맺는다.길객의 삶이 축제로 점철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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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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