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영흥도 익령군길/영흥버스터미널->망재산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오이도역 버스 정류장의 아래쪽에 영흥도 가는 790번 버스가 정차한다.

한시간에 한대오는 버스를 기다리며.

종점인 영흥버스터미널에 도착.

도내 버스와 790번 버스 시간표.

앞으로 영흥도와 선재도를 자세하게 알아 가려고 전체 사진을 담는다.

버스터미널에서 농협 옆길로 도보를 시작.

낚시터 옆을 지난다.

꽃길에서 길객이.

십리포해수욕장은 오른쪽으로.

우리가 가는 익령군길 안내판도 보이고.

둘레길 코스가 17개 있는데 거리가 짧아 이어서 걷기를 시도.

어촌길은 한가하고.

해변길로 영흥대교가 보인다.

무의도도 보이고.

땡겨보니 소무의도가 잘 보인다.

십리포 가는 길객도 보이고.

차량 여행의 진화다.

인도가 좁은게 험이다.

무의도를 배경으로.

이런 조각상도 보고.

차도를 버리고 숲길로 가는길.

짧은 코스를 잘 배합해야 된다.

갯벌에서 잡아 오는게 낙지다.

어촌 마을도 보이고.

영흥도는 멀어서 대중교통으로 간적이 없으니 둘레길도 당연히 간적이 없어 인터넷으로 자료를

검색해 참고하고, 오이도역에서 790번 버스로 영흥도 버스터미널에 도착해 도보를 시작한다.

이정표가 없으니 지도 앱으로 십리포해수욕장 찍고 찾아 가는데 700m 지점에서 익령군길

이정표가 보이고 해변길로 가면서 주변 풍광을 즐기는 여유도 갖는다.영흥도의 첫 발길이라

  상쾌한 마음은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해변길 지나 임도길로 들어서면 망재산이다.

안내판을 보면 익령군길이 17코스인데 코스가 짧아 각 코스를 혼합해 길을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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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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