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9호선 마곡나루역 3번 출구에서 보는 고운 하늘.

한강으로 가는길.

잔디가 좋고.

서울식물원을 지나간다.

 마차에도 가득한 가을의 모습.

화사한 가을이다.

습지원의 코스모스.

한강으로 가는 나무데크길.

공항철도의 전철도 보이고.

한강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행주산성과 방화대교가 보이고.

북한산 방향.

북한산을 조금 땡겨서 보고.

앨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고.

여의도 방향으로 내려 간다.

부자의 나들이.

한적한 장소에서.

서더리탕 으로 식사를 하고.

식사 끝내고 다시 길로.

보트는 물살을 가르고.

마곡나루역에서 서울식물원 지나 한강으로 연결된 길은 개통된지 얼마 안되어 이번에 처음

찾아간다.마곡나루역 3.4번 출구에서 일직선으로 가면 한강과 연결된 엘리베이터를 만나면

한강길로 내려가 좌측이나 우측 자신이 정한길로 가면 된다.주변에 다닐만한 명소로

가는것도 좋고 한강변의 멋진 정취를 보면서 걷는것도 좋다.명소와 한강변을 다 돌아 보면서

하루를 즐기는것도 괜찮다.허준의 숲길 지나 가양역에서 6.7k의 여정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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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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