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대교 위에서 보는 영흥도.

비행기도 보이고.

위들어오는 배를 다리에서 보니 낚시꾼들.

 선착장을 돌아본다.

영흥도 진두 선착장에 배들고 많다.

수산물 직판장도 들어가 보고.

사이다와 막걸리의 만남.

꽃게 칼국수 10000원 추가하면 꽃게 4마리 더 준단다.

영흥대교도 처음으로 도보로 넘어간다.선재도 부터 처음 길이지만 낮설지 않은건 지난번

영흥도를 걸어 보아서 그런거 같다.영흥대교 건너서 만나는 선착장과 주변의  풍경들이

기분좋게 다가오니 걷는 맛이 즐거울수 밖에! 선재도는 첫번째 영흥도는 두번째 발걸음을

하면서 멀어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도보여행으로 가볼만 한데 버스 시간표 시간을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된다.오늘은 선재도에서 영흥도 까지 8k 포근한 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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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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