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김포 골드라인/구래역->마산역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김포골드라인 구래역 1번 출구로 나오니 서울의 번화가 모습을 보는듯 하다.

처음온 구래역 주변이 이렇게 큰줄 몰랐다.

김포의 변신이 대단하다.

옆지기는 쉬어 가는걸 우선으로 하자며 차와 간단한 먹거리를.

차를 마시고 오늘의 목적지를 향해서 구래역 지상 역사를 지난다.

시계탑이 왜 있는지 모르는데 보긴 좋고.

구래역 2번과 3번 출구 앞길로.

넓직한 보행길이 좋고.

녹지 공간도 있고.

한강 신도시 호수공원.

길들을 자세히 살펴본다.

정자도 보인다.

가을 냄새가 물씬 나고. 

신도시의 호수공원과 아파트 쾌적한 느낌이 든다.

초행이라 지도 앱으로 간다.

성당을 간이 건물로?

마리미공원.

공원 아래 땅속으로 김포 지하철이 다닌다.

공원 주변의 집들 환경이 좋다.

땅속은 지하철이.

지상은 길객이 다닌다.

오늘은 어딜 가냐고 옆지기가 물어봐 김포에 전철이 생겨서 역 주변을 탐방 한다고 하니

같이 가자고해 김포골드라인 구래역에 하차해 주변을 보고 깜짝 놀란다.길객이나 옆지기가

초행인데 큰 건물이 보이는 번화가가 나오니 그럴수 밖에! 길객은 지도 앱으로 녹지 구간을

선택해 가면서 주변길을 알아 보는데 오늘은 옆지기와 함께하니 전철 한구간만 코스를 정했다.

구래역 2번과 3번 출구 앞에서 직진하면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이 나오고 공원을 한바퀴

돌고 마리미공원을 앱에 입력해 찾아 가면 마산역에 쉽게 도착한다.3.7k 찍혔다.오늘 구간을

확인하니 지하는 전철 지상 구간은 도보길로 만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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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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