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삼남길/모락산 구간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사당역 4번출구(중) 777번 승차 골사그네 하차후 육교를 건너간다.

육교를 내려오면 삼남길 이정표가 보인다.

감나무 길.

도리깨질 하는 모습도 보고.

농촌마을에 이렇게 작은 골목도 있다.

냇가에 지붕을 만들고 여름에 아낙은 빨래를 남정네는 발 담그고 탁배기 한잔을?

낙엽도 떨어지고.

잠시 산들길 구간도 걷고.

배추가 탐스럽고.

일 하는 모습도 보기좋고. 

오매기 마을로 들어서고.

모과가 열린곳도 지나고.

대문 앞에 고추를 말리고.

꽃길도 지나는 오매기 마을.

숲속 터널길도 지나고.

개울가 다리가 멋나게 보이고.

산길에 마대를 깔려고 준비를 하고.

이것이 무슨 나무?

산길에 자전거가 힘겹게 올라온다.

하산을 하니 창문이 맘에 드는 음식점이.

삼남길로 안가고 백운호수 이정표 따라 간다.

백운호수 주변의 음식점들.

백운호수 나무데크 길이 보이고.

공연하는 모습도 보이고.

차도에서 나무데크길로 진입.

무가 튼실하고 한쪽에선 도라지를 채취.

삼남길중 모락산 구간을 가기위해 사당역 4번 출구에서(중) 777번 버스로 골사그네에 하차해

육교를 건너 백운호수 방향으로 길을 잡는데 역방향으로 가는거다.낡은 이정표가 있어서

길 찾기는 어려움이 없는데 간혹 폰 네비로 확인을 한다.가을속 풍경을 보면서 걷노라니 보는

모든것이 즐거움을 안겨 주는거 같다.임영대군 사당 앞에서 코스를 벗어나 백운호수삼거리

거처 백운호수를 한바퀴 돌고 10.2k의 도보여행을 끝낸다 /인덕원역으로 가는 버스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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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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