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물소리길 6코스/용문역->세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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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양평 물소리길 6코스/용문역->세심정

푸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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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역 2층에서 보는 오일장.

물소리길은 오일장이 열리는 곳으로 안가고 3번 출구로 간다.

Course #5 10.7Km

3번 출구로 나가면 물소리길 이정표가 보이고.

길객들의 도보여행이 시작되고.

 분양하는 광고도 많이 보이고.

흑천 위로 달리는 기차도 보고.

만추의 길을 즐긴다.

잠시 쉬어가고.

지명의 유래도 살피고.

이 구간은 바뀐 코스로 처음이다.

농촌 마을의 골목길을 가는것도 괜찮다.

자그마한 교회도 보기 좋고.

은행알이 주렁 주렁 열리고.

떨어진 은행잎이 고와서.

물소리길 이정표 따라 골목을 이어간다.

골목을 나오면 넓은 들판이 보이고.

한적한 도로도 가고.

만추의 모습이 보기 좋고.

물 길도 가고.

좁은길도 리본따라 가고.

용문산이 가까워 지고 농촌의 전경은 좋고.

세심정에서 보는 풍경.

산길로 이어지는 좁은길.

물소리길 코스가 5개 코스에서 6개 코스로 바뀌고 다시 시작한 물소리길을 5코스 까지 돌고

마지막 남은 6코스 용문산 은행나무길을 가을에 맞추어 용문역 3번 출구에서 시작 하는데

걷다 보니 약간 늦은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그래도 만추를 즐길수 있어 길객은 좋았다.

흑천을 지나 용문천 길에서 약간 바뀐거 빼고는 전에 길하고 차이가 없어 추색의 자연속에

편하게 친구들을 안내할수 있어 좋았다.초행자도 이정표를 따라가면 쉽게 갈수가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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