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경주 보문호수 숙소 소노벨 주변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양동마을에서 203번 버스로 30분 정도 걸려 경주역에 하차.

시내버스로 대명콘도에 하차.

만추의 거리가 좋고.

이렇게 타고 구경해도 좋겠다.

소노벨 옛 대명콘도가 이름을 바꿨다.

숙소에서 보는 풍경.

높은층을 싫어하는 옆지기 그래도 7층이다.

숙소에 짐을두고 혼자 보문호수로 나간다.

우측이 대명리조트

보문호 호반길.

보문호수의 만추를 즐기고.

길객이 쉬어갈 소노벨.

지난번에 묵었던 현대호텔도 보이고.

저녁식사는 소노벨 식객에서.

우리만 술을 안마시고 손님들 대부분이 술을 마신다.

식사를 하고 나오니 달이 밝고 크게 보인다.

오랫만에 밝은달을 본다.

양동마을에서 버스를 타고 경주역에 내려 숙소인 보문호수의 대명콘도로 가는 버스편은 많다.

대명콘도 정류장에 내려서 가는길은 만추의 멋진 거리를 보여주고 소노벨리죠트로 바뀐 숙소는

마음에 드는데 둘째며느리 한테 전화로 멋진 숙소라 고맙다고 고마움을 표시한다.

만추의 보문호를 잠시 돌면서 건강해야 다닐수 있고 생각도 못했던 보문호수의 호텔을 길수

있다는게 꿈만같게 느껴진다.저녁도 맛나게 먹고 야경도 즐기고 쾌적한 숙소가 좋다.

">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삶의 나그네  -길객-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