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공원앞 정류장에서 불국사행 버스로 불국사 정류장 하차.

 불국사 오르는 길.

불국사 정문에서.

불국사의 단풍이 볼만하다.

다보탑.

석가탑.

석가탑 대웅전 다보탑이 다 보이고.

토함산의 단풍색도 보인다.

엑스포공원 앞에서 불국사로 가는 버스가 자주있어 불편없이 불국사로 향한다.시간도 얼마

안걸려 불국사에 도착해 만추의 불국사 길을 거닏는게 좋고! 자주 가는 불국사를 간건 단풍이

고와서 그 모습을 옆지기와 함께 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아름답지 못해도 함께라는

이유로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좋았다.경내를 돌면서 어저께 양동마을에서 만난 네델란드

여인들과 반가운 해후를 했는데 말이 통하지 안아도 표정으로 반가움을 서로 나누었다.

불국사에서 토함산 가는길의 단풍이 좋은데 이번에는 가지 못하고 불국사만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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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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