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경주 교촌마을 가는길/동궁과월지->교촌마을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불국사에서 버스로 동궁과월지 정류장 하차해 밖에선 안을 본다.

첨성대 방향으로.

비단벌레 차.

이정표 따라 교촌마을 까지.

계림숲이 거닐면 좋고.

공사중.

한복 입은 사람은 대부분 중곡인.

 한복을 입고 담길을 가는 모습이 곱기만 하다.

교촌마을은 처음 왔는데 다음에 오고픈곳 교통아 좋아서.

교촌마을을 가기위해 불국사서 버스를 타고 동궁과월지에 내려 안압지는 밖에서 보는걸로

만족하고 교촌마을을 지도 앱으로 찾아 가는데 첨성대에서 교촌마을 가는게 더 편하다.

왼쪽 월성은 발굴을 하는 모습이고 오른쪽에 계림이 보이고 이어서 경주향교와 교촌마을이다.

여기도 처음 왔는데 양동마을 하고는 분위기가 틀리다.교통편도 좋고 주변에 가볼때도

많아서 그런지 관광객들도 많다.이번 경주여행은 불국사 빼고는 거의 초행길 이지만 큰 어려움

없이 다닐수 있었던건 스마트폰 덕분,교촌마을에서 가까운 경주역 앞의 성동시장에 들려

 먹거리를 준비해 신경주역에서 먹는데 맛이 그만이다.이번 여행의 계기를 마련해준 며느리

덕분에 가을의 경주를 보게된게 고맙고 통일전 앞의 은행나무는 차에서 보는걸로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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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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