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공원에서 가깝다.

대전시 중구에 있다.

농촌마을의 겨울은 더 고즈넉 하다.

 

문을 들어서니 이쁜 연못에 고운 단풍색도 보이고.

탐방객이 많다.

탐방객 대부분이 여자들.

한옥의 모습은 보기 좋고. 

산 기슭에 건물을 지었는데 풍광이 좋다.

중구의 유회당을 가면서 아는 도로가 보이는데 뿌리공원에서 오월드로 넘어 가는 길 그리고

나무데크길도 보이고 그러면서 유회당 입구다.지도앱으로 확인하니 뿌리공원에서 3k가 안된다.

유회당은 영조때 권이진이 부모의 묘 아래 제사를 지내며 독서와 교육을 하기위해 지은 집이다.

지대가 높아 풍광이 좋은데 문안을 들어서면 멋진 연못이 반겨 주는데 경사가 있는고에 지은

집이라 나이가 들면 계단이 올라가기 힘들겠단 생각이 드는데 탐방객들이 많이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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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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