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오대산 상원사 가는길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9시5분 진부터미널서 상원사행 버스 출발.

35분만에 도착한 상원사 종점 지난번엔 버스가 55번인데 106번으로 바뀌고.

상원사 버스 종점의 시간표.

상원사 종점에서 올해 처음 눈길을 본다.

상원사 가기전 선재길 입구쪽으로.

선재길 입구.

선재길을 잠시 거닐고.

계곡에 물이 흐르는 소리가 듣기 좋다.

상원사 가기위해 선재길을 나온다.

이정표를 확인하고.

눈길로 가는 객들이 좋아 보이고.

상원사 오르는 계단길.

상원사의 설경이 좋고. 

상원사에 온 이유가 설경을 보기 위해서인데 만족하고.

상원사를 나와서 오늘의 목적지 적멸보궁 이정표를 확인한다.

이번 겨울에는 날씨도 예전처럼 춥지도 않았지만 눈이 내리는 풍경도 거의 본적이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오대산 상원사를 가면 눈을 볼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 했지만 미리 계획된

약속을 이행하고 가느라 몇일 늦게 경강선 진부역으로 갔는데 산이고 들녘이고 눈은

보이질 않아 실망감이 생겼는데 상원사행 버스로 월정사를 지나는데 수북한 눈이 보여 가슴이

환해지고 상원사 종점에 내리니 길만 빼고 설국이다.상원사로 오르면서 풍성한 눈길로 가노라니

가슴이 환희로 출렁인다.눈이 내리는 상원사 설경이 좋겠지만 지금 보는걸로 만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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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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