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자전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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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남한강 자전거 길

푸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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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양수역 1번 출구 왼쪽에서.

남한강 자전거 길로 도보를 시작.

길 옆의 전철.

구 철길을 자전거 길로 만들었다.

왼쪽은 현재의 터널 오른쪽은 구 터널.

첫번째 터널이다.

자전거 쉼터에서 쉬어가고.

두번째 터널을 지나고.

남한강이 시원스레 보인다.

모녀가 킥보드를 타고 가는 모습이 정겨움을 주고.

세번째 터널을 지나고.

터널을 빠져 나오는 고속열차.

무궁화호도 보이고.

네번째 터널을 지난다.

자전거는 많이 다닌다.

강 건너 검단산을 가르킨다.

다섯번째 터널을 지나고.

신원역이 보인다.

도심의 거리는 마스크의 행렬이 표정없이 보이는 모습이 싫어서 야외로 나가서 마스크 없는

자유를 마음것 누리고자 오늘은 경의중앙선 양수역에 내려 남한강 자전거 길로 도보를 시작한다.

그동안 둘레길로 다니느라 자전거 길은 오랫만에 가는데 양수역에서 시작해 신원역에서 끝낼수

있어 아주 편리하다.자전거 도로지만 도보겸용으로 만들어진 구 철길의 변신이 좋기만 하다.

길도 하나밖에 없으니 누구나 쉽게 갈수있는 길 쉼터에서 오래 쉬어가며 남한강을 보는것도 좋고

더 좋은건 마스크가 필요없고 코스가 짧다는 거다.신원역 도착하니 5.8k가 찍힌다.

혼자서 느긋하게 길을 가다가 쉼터에서 준비한 신문이나 읽을 거리를 읽는것 또한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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