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길/효종대왕릉->여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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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여주길/효종대왕릉->여주역

푸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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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는 경강선도 오전엔 한가하다.

세종대왕릉역.

열화상 카메라도 무사히 통과하고.

버스로 효종대왕릉에 하차후 들어간다.

항상 지나만 갔는데 오늘은 시간이 되어 효종릉을 처음 참배를 하고.

재실이 보물 이란것 처음 알았다.

처음 올라온 효종릉.

효종릉 나와서 여강길로.

한적한 장소에서 점심을.

메뉴는 닭 백숙.

식사후 여강길로.

산길을 넘고. 

남한강 길에서.

부근 약도를 사진으로 담고.

양섬으로.

여강길에 없는 구간 양섬을 한바퀴 돈다.

양섬의 선착장.

양섬을 나와서 여강길로.

시원한 모습이 보기가 좋고.

대로사 지나고.

여주 장날도 임시폐장.

오일장의 국밥집 대신에 순대국집 골목에사.

모종들이 많을때.

여주역 가는길.

운동장도 지나고.

세종대왕릉역에서 영릉으로 가는 버스가 마침맞게 들어와 효종대왕릉에 하차해 도보를 시작한다.

전철역 부터 도보를 시작 하려던 계획을 수정하니 거리가 짧아지고 시간이 남으니 처음으로

효종대왕릉을 참배하고 여강길로 진행하다 양섬을 한바퀴 돌아 나오는게 좋았다.양섬은 여강길

구간이 아니다.양섬을 나와 여강길로 여주 오일장을 들렸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당분간

폐장이라 장터의 국밥집 대신에 순대국 골목에 들려 뒤풀이를 하고 새로운 길로 여주역을

지도로 찾아가는 길도 한적해 오늘도 마스크 없이 시원함을 만끽한 10.8k 도보여행 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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