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3코스/일광역->이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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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해파랑길 3코스/일광역->이동항

푸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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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주간에 여행주간 레일패스를 싼 가격에 구입해 부산으로.
부산역 지하상가에서.
동해선 환승하는 교대역에서 보는 풍경.
해파랑길3코스와 갈맷길1-1 코스를 가기위해 일광역에 하차./두 코스가 겹친다.
바다로 흘러가는 일광천.
일광역 주변이 신도시 모습을 보이고.
소문난 빵집에서 만두와 찐빵을 구입하고/일광역에서 가깝다. 
빵을 구입하고 해변으로.
갈맷길1-1 코스와 해파랑길 3코스가 겹치니 이정표도 함께있다.
일광해수욕장은 멀리서만 보고.
전망이 좋은곳은 카페가 많다.
멀어져 가는 일광해수욕장을 땡겨보고.
바다 풍경을 보면서 도보여행을.
무엇을 말리는지 보고도 모르겠다.
이정표는 바닷길에서 동네 사잇길로.
우산은 햇빛 가리개.
혼자만 갈수있는 좁은 길이다.
해녀가 보이는 바닷가.
물질하는 해녀.
물에서 무언가 잡는 일반인도 보이고.
아주 좁은길로 이정표가 안내하고.
해조류 육종융합연구센터를 지난다.
이동항.
이동항 정자에서 식사도 하고 푹 쉬어 간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부산을 비롯한 남도쪽을 가보지 못했는데 여행주간을 맞이해  7월19일까지 이용할수 있는

레일패스를 저렴하게 제공 한다는 메일을 받고 8번 이용할수 있는패스를 구입 했는데 평시에는 전혀 생각할수 없는

가격이다. 옆지기 한테 가자고 하니 힘들어서 못간다해  친구와 같이 부산의 해파랑길 3코스와 갈맷길1-1 구간이 겹치는

코스로 가기위해 부산역에서 전철로 일광역에 도착해 일광해변으로 나가 도보를 시작한다. 시작점의 도로변은 빼고

전철역에서 편하게 시작하는 구간이라 크게 어려움은 없고 바다를 보면서 즐건 생각만 나는 길이다. 바닷가 옆에서 

해녀의 모습도 보고 손도 담글수 있는 코스라 상쾌한 마음으로 이동항 까지 이동해 정자에서 일광역 부근서 구입한

만두와 찐빵으로 그리고 준비한 바나나와 자두 참외로 맛난 식사를 즐기면서 한가한 이동항의 정취를 즐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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