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길/구 능내역->운길산역

댓글수68 다음블로그 이동

경기도길

다산길/구 능내역->운길산역

푸른들
댓글수68

운길산역에서 156번 버스로 구 능내역 하차.
능내역 앞의 전집에 자전거 여행객들 많이 쉬어가고.
다산유적지로 가는길 조그만 햇살에 우산으로 그늘을 만들고.
길가의 소품들.
마재성지 안에서.
다산유적지
실학박물관이 코로나 때문에 휴관이라 선조의 전시회도 못보고 간다.
강변으로.
강변 숲속 쉼터에서 쉬어간다.
충분히 쉬고 출발.
연꽃밭 구경도 하고.
숲길은 시원한 바람이 분다.
연밭에서 보이는 팔당댐.
강변길이 좋고.
잠시 자전거 겸용길로 가고.
강변길에서 산길로.
길가에서 복숭아 나무도 보이고.
농장에서 작업하는 모습도 보이고.
고개마루에서 보이는 북한강다리.
땡기니 양수리의 모습도 잘 보이고.
산길을 하산해 운길산 역으로.

오늘은 길객이 좋아하는 코스를 가기위해 운길산역에서 버스로 구 능내역에 도착해 능내역 부터 도보를 시작해 

마재성지를 지나 다산유적지 부근의 공원 쉼터에서 처음부터 느긋하게 쉬여간다. 여름철에 시원한 숲 그늘이 있으면

종일 있어도 좋은데 다산유적지의 한강변 공원이 그런곳 그래서 선택한 코스다. 공원서 여유있게 쉬다가 한강변을 

걸어 산길로 이어 지는데 다산길이 폐쇄되어 이정표등 알림 표시는 없지만 길객이 좋아하는 구간이라 계절따라 찾아

오는데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하니 좋다. 산길을 하산해 자전거 도보 겸용길로 가다가 운길산역에 도착해 9.6k의 도보를

마치고 운길산역에서 전철로 청량리로 이동해 부영갈비집에서 뒤풀이를 하고서 내일을 약속하고 동행을 끝마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맨위로

http://blog.daum.net/prndle/4597418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