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먹방 도보여행/춘천역->남춘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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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춘천 먹방 도보여행/춘천역->남춘천역

푸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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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역 1번 출구로 나온다.
춘천역 앞 옛 미군부대 자리다.
춘천 명동으로 가는길.
춘천고등학교의 민원.
겨울용 문구만 보이다.
춘천의 명동.
길객이 자주가는 닭갈비 집으로.
1차로 4명이 2인분 시켜서 먹는다/1인분 12000원.
닭갈비 먹고 명동거리를 지난다.
중앙시장도 지나고.
죽림성당의 쉼터로.
성당에서 보는 시가지
성당 쉼터에서 오랫동안 쉬는데 소나기가.
조용하고 산뜻한 거리.
약사천은 잔잔히 흐르고.
축제극장 길도 비에 젖고.
2차로 가는 음식점 인근이다.
막국수 전문점 야외 싯탁에서.
막국수와 녹두부침 감자부침을.부침 6000원 막국수 7000원.
2차 까지 먹으니 만땅 3차를 가는건 포기/ 3차 계획은 전통시장의 호떡등 간단한 먹거리(애석 하다는 여인의 눈물 ㅎㅎ)
약사천을 지나고.
공지천도 다리도 건너고.

춘천을 먹방 트레킹으로 계획을 세워 4명이 춘천역을 출발한다.춘천은 서울에 비해 청정 지역이고 인원수도 조절해

13시에 도착한 춘천역에서 명동으로 가벼운 발걸음으로 닭갈비 골목에 도착해 닭갈비를 1차로 먹고 죽림동성당에 올라

쉼터에서 느긋하게 쉬였다가 효자동의 막국수 음식점 야외식탁에서 막국수와 감자와 녹두 부침개를 푸짐하게 먹는데

야외의 지붕에 떨어지는 빗소리에 분위기의 멋과 음식의 맛이 어우러 지니 먹방 도보여행의 흥취가 너무 좋다. 2차를

푸짐하게 먹고 남춘천역으로 가는 코스로 약사천과 공지천을 택해서 간다. 3차는 전통시장의 거리 음식인데 더는 먹지

못하겠다고해 남춘천역에서 4.8k의 먹방 트레킹을 끝낸다. 오늘의 회비는 1인당 15000원 1차로 닭갈비 2인분에

막걸리 2병  2차는 막국수 곱배기 1인분에 감자부침개 2 녹두 부침개 1막걸리 한병 이 모든걸 60000원으로 해결하고

3차는 포기하고 남춘역에서 전철로 귀경한다.먹방으로 즐긴 춘천 트레킹 이구동성으로 좋아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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