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의 만추/과천역->도곡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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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의 만추/과천역->도곡역

푸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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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역 5번출구.
양재천으로 들어가는 이정표.
마스크는 필수.
서울 양재 방향으로.
뚝방길에선 관악산도 잘 보이고.
뚝방길은 천변길과 느낌이 다르다.
양재 방향으로 간다.
이 다리를 건너가면 과천에서 서초구.
경기도에서 서울로.
서울로 들어서니 건물이 많이 보이고.
낙엽이 떨어진 뚝방길이 기분좋고.
천변길 하고는 느낌이 다르다.
숲 도서관 쉼터.
낙엽길로 조성된듯.
메타세콰이어 색도 좋고.
도곡역에서 여정을 마치려고 낙엽길에서 나간다.
차도는 메타세콰이어 길이다.

전철 4호선 과천역 5번 출구로 나오면 양재천으로 내려가는 길이 연결되고 길객들은 양재 방향으로 천변길 따라서

가면서 목적지는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정할수 있을 정도로 탈출로가 많다. 과천쪽 양재천은 대부분 천변길로 진행을

하느라 조금 지루 하지만 양재쪽은 뚝방으로 오르면서 만추의 풍경이 좋고 낙엽의 거리로 만들어 진한 가을을 느끼며

걷노라니 좋기만! 봄에는 벚꽃길이 괜찮고 가을에는 단풍길이 좋은데 늦가을의 낙엽 거리도 너무 좋다. 코로나 때문에

힘들었던 일상이 한순간에 풀어지는 느낌도 좋았다. 도곡역에서 10.6k의 도보를 끝내고 양재역 근방으로 이동해 뒤풀이

하면서 즐거웠던 도심의 길을 이야기 하면서 다음을 약속한다. *도심에서 즐기는 만추의 멋진길 삶의 활력소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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