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추억 비공개 애천이종수 하늘과 수평선이 맞다은 경포 하얀 돗단배 일렁이는 물결에 떠 밀려 푸른 언덕에 서 있네

갈매기들의 손짓따라 은빛 물결을 마음에 담으며 삶의 피로 마음의 잿빛을 하얀 파도에 씻는다.



                                      

3월 4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