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아 카페라떼

 

 

 

 

 

 

 

 

 

 


오랜만에 데이트!!!
아이들을 맡이고 신랑과 단둘이
이디아에서 카페라떼를 마셨다

 

부드럽고 달콤한 카페라떼도 마시고
사랑스러운 남편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니
너무 좋았다.

 

어디 가든 나는 엄마!!
둘째 걱정에 짧은 데이트를 마치고
바로 집으로 와서 아이들을 보았다

 

이디아에서 짧은 데이트지만
그래도 나에겐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날씨 따뜻해지면 아이들도 함께
카페 데이트해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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