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비교] 마태복음 6장 주기도문

 

 

 

 

 

 

 

 

 

주기도문?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하루에도

몇번씩 주문처럼 외우고 또 외웠을 것입니다.

 

주기도문은 약 2,000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으로서

그 당시 목자들이 기도할 때에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길거리에 서서 기도하는 외식하는 모습을 보시고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기다하라고 가르쳐주신 기도문입니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태복음 6:9~13)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하시며

기도를 가르쳐 주셨는데요 각종 예배와 모임 기도때마다 늘 해왔던 주기도문.

그 참뜻을 알고 기도하셨나요? 아니면 그냥 하니까 따라하신건가요?


신앙인이라면 그 안에 담긴 뜻과 목적을

알고 기도해야 하지 않을까요?

뜻도 모르고 하라하니까 외우기만 했다면

주기도문이 아닌 주문을 외운것입니다.

 

그동안 몇십년을 신앙했어도 주기도문의 뜻을 왜 몰랐을까요?

그것은 교회도 목사님도 그 누구도 말씀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이시간 한기총 소속 교단과 신천지의 증거를 통해

주기도문의 참뜻을 전하는 곳이 어디인지 분별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 한기총소속 교단의 증거


1) 장로교의 증거
하나님의 나라가 바로 좋은 소식 굿뉴스, 복음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기쁜 소식이다

 

 

 

 

 

 

 


2)감리교의 증거
하나님의 통치라고

번역할 때 가장 나은 번역


하나님이 임하는 것은

하나님이 내 삶속에 오셔서 내마음을 통치하신다?

 

 

 

 

 

 

 

 

성도님들은 이러한 주장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나님 나라가 복음이다. 이 말이 이해가 되시나요?
나라는 국가를 말하는 것이고  복음은 복된 소식을 말하는 것인데요

 

"성경 어디에 하나님 나라가 복음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하나님의 통치로 번역하는 것이

가장 나은 번역이라고 하시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은

하나님이 내맘에 오셔서 마음을 통치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십니다.

 

 

 

2. 신천지 예수교회의 바른 증거


주기도문의 시작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로 시작합니다.

아버지라함은 자녀된 자가 부를 수 있는데요 이는 하나님이 씨로 낳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드리는 온전한 기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임해오는 하나님의 나라는

영계 하나님의 나라 거록한 성 새 예루살렘(계4장)이며

그것이 임해오는 이 땅의 천국은 새하늘 새땅입니다(계21: 1~2)

 

 

 

 

 

 

 

 

천국은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를 알고

그곳을 찾아가는 것이 하나님께 가는 것이고 천국 가는 것입니다.

 

믿음의 본질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약속을 믿는 다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과

이루어질 것(실상)을 믿는 것입니다.

 

말씀은 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다 이루십니다

(요10:35, 마5:18, 사14:24)

 

여러분께서 직접 영상을 보시고

어느 곳이 성경과 같은 참말을 하고 있고,

어느 곳이 성경과 다른 거짓말을 지어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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