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커피 한잔

 

 

 

 

 

 

 

 

 

 

비가 내리는 저녁
아이를 맡기고 신랑이랑 같이
카페에 갔답니다.

 

아이들이 있다 보니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는게
그리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친정엄마 찬스를 쓰곤 한답니다.

 

카페라떼 두 잔을 주문하고
빗소리를 들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과거와 현제 미래를 오가며

둘만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가는 중에

커피가 다 됐다는 신호가 울립니다.

 

달콤한 커피 한 모금 두 모금 마시니

얼굴에 미소가 절로 생기네요..ㅎㅎ

 

오늘은 신랑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하루를 마무리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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