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위치한 주남저수지는 898ha의 광활한 면적과 109여종의 다양한 철새가 찾아오는 매력적인 철새 도래지입니다.
매년 찾아오는 철새들과 다양한 수생식물, 수서곤충 등으로 아름다운 사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남저수지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위치한 이점으로 1980년 가창오리 5만마리가 월동한 것을 시작으로 천연기념물 203호인 재두루미, 205-2호인 노랑부리저어새를 비롯한 천연기념물 16여종과 환경부 멸종위기종 10여종 등 109여종의 다양한 철새가 감동을 전해주는 살아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며 수많은 조류 전문가와 탐조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수많은 철새도래지 중에서 머리위로 비행하는 기러기와 가창오리의 화려한 군무 등 가까운 거리에서 새들의 비행 모습을 생생하게 볼수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합니다.

겨울철새는 1일 평균 1~2만 마리, 여름철새는1일 평균 5~6천 마리 정도 도래

특이 종으로 천연기념물 24종,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Ⅰ급 7종,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Ⅱ급 25종이 관찰되었으며 이중 국제자연보존연맹의 적색목록에 드는 종은 12종 된다. 이들 종으로는 붉은해오라기, 노랑부리저어새, 저어새, 흑기러기, 흰이미마기러기, 큰기러기, 개리, 혹고니, 큰고니, 고니, 원앙, 가창오리, 물수리, 흰꼬리수리, 조롱이, 참매, 새매, 붉은배새매, 말똥가리, 흰죽지수리, 검독수리, 독수리, 잿빛개구리매, 알락개구리매, 개구리매, 매, 새홀리기, 쇠황조롱이, 황조롱이, 비둘기조롱이, 두루미, 흑두루미, 재두루미, 쇠부엉이, 흰목물떼새, 뜸부기, 홍여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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