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히도 더운날에 ... 휴가겸하여 다녀왔던 처가집 카메라가 뜨거워서 후후~ 불어야할 정도인데 .....

         그래도 ~ 땀 질질 흘려가며 담았던 풍경들 지금보아도 아찔한시간 이었네요! 그래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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