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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가슴 내어주고
               /토소

사랑차,세용,

빈 가슴 내어주고
               /토소

따뜻한 봄
시린 가슴 녹이며

마중하는

여인의
향기 풍겨오는
연약한 가슴이
꽃다지 
머리에 꽂고

길을 잃고
눈물 삼키며
빈 가슴
내어주고
둥지 틀라 하십니다.





















































내사랑두리


  • 내사랑두리
  • 2020.03.24 09:5
  • "그런 사랑만 했으면 합니다."
    창문을 열면 하얀 목련이
    활짝 미소 지으며 인사를 하네요.
    봄꽃들의 아름다움을 고운향기에

    흠뻑 취해 보고 싶은 끔 힘겹기도

    한 우리의 삶에

    햇살처럼 고운 마음
    서로에게 따스함을 비추어 줄수 있는
    우리는
    날입니다..

    꽃놀이는 못가드라도 가까운
    뒷산이라도 올라 진달래,개나리
    벗꽃 등 보면서 봄기분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것 같으네요..
    칭구님~
    따사로운 봄 햇살 상큼하고
    싱그러운 봄내음 맡으시며
    사랑느낌 폴폴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방도리 

    2020.03.24 09:49

    #그리는 그리움

    앞산을 덮는구나
    살며시 내려 놓은 서러움
    안개비 자욱 덮어도
    흐트러짐 없는 너
    그옆에 서 있는 나
    고개 들어 눈망울 머무는 곳
    그대 아는 걸까

    덮어 놓은 그리움 걷어
    청초함 띄운 그림자에 감추니
    품기엔 버거운 서러움
    가녀린 목줄기 길게 빼는 너
    철푸덕 주저 않은 나
    기다림에 지쳐 흔들리는 눈망울
    그대 정녕 모르는구나------

    수선화 사랑/김경희








    김용임 고향의 노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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