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적니다.

토소


토소 

2019.11.20 19:44

가을을 적십니다.
                 /토소

가을비
촉촉이
가을을 적십니다.

가을비
촉촉이
가슴을 적십니다.

들꽃으로
태어나

들꽃으로
살아가고 싶은
가을

가을은
아프게 익어갑니다.








































박수만이박수박수 

2019.12.01 20:01             

722.내 인생 내 지게에 지고 
              박수만이 박수 박수

님아
저 지게를 지고
저 강을 건너지 마오

아무리 무겁다 한들
여기서야 견딜만 하다오

삶이 어렵다 한들
짐이 가벼워서야  
쓰겠소

내 인생 내 지게에 지고
뿌듯한 무게

하고 일어나는
그  희열

님 아  
저 강을 건너지 마오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 짧습니다





































































































































































osS케라Sso 

2019.12.02 09:14             

♡ 내 마음 파란 하늘로 ♡

하늘은 맑고
내 마음도 저 파란 하늘 같아라

저 맑고 청아한
가을 하늘을 바라보면서

당신과 나에게
예쁜 가을 편지를 쓰며

산에는 단풍이 물들고 들에는
코스모스가 당신과 내 마음을

한층 더 사랑의 마음으로
다가가게 하는

가을 파란 하늘
맑고 곱기만 하여라.


- 詩 : 홍선 최 한 식 -

























내사랑두리

2019.12.01 11:37

12월의 첫날이자
휴일인 오늘
아침부터 내리는
겨울 빗소리가
추위를 부르면서
마음까지
싸늘하게 만드네요..
마음까지 따끈하게
덥여줄 따뜻한
차한잔 우리함께 하믄
좋을 듯합니다..
올 한해를 보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내요
아주 작은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마음안에서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 진정
삶의 질이 달라지는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칭구님~
남은 달력 한 장에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즐거운
마음과 행복으로
좋은 향기 나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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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가을비 우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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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우산 속에/최헌 


 1.그리움이 눈처럼 쌓인 거리를 나 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세월 따라 잊혀진 그얼굴이
왜 이다지 속눈썹에 또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눈길 목소리 어디갔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

2. 잊어야지 언젠가는세월의흐름속에
나혼자서 잊어야지 잊어봐야지
세월의 그리움도 나혼자서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젠가는 잊어지겠지
정다웠던 그눈길 목소리 어딜 갔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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