圭哲, 놀이터

헌섭님.토소님.숙이님.두리님.메라니님.수선화님.

작성일 작성자 규철,·´°³о♡




사랑하는 블친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조금은 시원한것 갇지만

아직은 더우네요.. 냉커피 한 잔이 주는 시원함처럼

오늘하루 모든일이 시원하게

이루어지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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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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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으로 사랑받을까.

/토소


세상에는 꽃처럼 예뻐야 사랑받는다. 나는 무엇으로 사랑받을까. 꽃은 향기로 유혹하지만 나는 무엇으로 유혹할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바로 당신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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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여름의 상처 -박만진

아픔이여 가을 햇살을
실패에 감으렴

바늘이 없으면
느낌표를 골라 쓰고

상처를 꿰매는 실로
두고두고 사용하렴

어둡고 추운 이웃들의
금빛 옷을 지어야지

실패가 넘치면
온몸이 실패가 되렴

때로는 실을 풀어
희망의 연을 날려야지

하여 오는 겨울이
더없이 따뜻하리니

아픔이여 가을 햇살을
온몸에 감으렴

[시안]에 게재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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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두리 /님준글


"가슴 뛰는 사랑은
행복, 행복 소리 내고
마음의 귀는 사랑을 듣고
두 잔의 커피는 짝이 되어
향기를 나누고
빈 잔에는 사랑을 채운다
받는 사랑 주는 사랑
두 배의 사랑 채움에
행복도 두 배로 채워진다."

주말과 휴일 즐겁게 잘보내셨는지요.
이젠 제법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고 기온도 내려가
활동하기가 조금은 좋아진듯 하네요...
어느덧 8월도 중순이 지나고 즐거운
새론 한주가 시작 입니다..
일상에서 삶의 즐거움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하지요.
칭구님~✿
이번 한주도 간절기 날씨에
건강 챙기면서 행복이 가득하고
행운이 넘치는 멋지고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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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약같은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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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음악은 끄시고  북한 예술단 들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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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昔暗 조헌섭   

               

    블벗님! 반갑습니다. 공일 잘 지내셨지요.        
    요즘 지인들과 얘기하다 보면 세상이 많이 변했나 봅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은 자신이 갖고 있는 광채를 빛내려 하는 경향이 있는 듯…

    과거에는 영웅시대가 있었지!
    똑똑한 사람이 우매한 사람을 밀어붙이며 인도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현재 사람들은 명석하고 현명 하지만, 개인주의가 팽배한 것이 좀…

    우리모두 낮은 자세로 그 눈높이에서 민중과 함께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네요.
    무더위의 끝자락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월요일 아침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조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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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어미새

    글/ 메라니

     

    파르르 바람이 세지도 않은데

    실오라기처럼 가냘픈 잎새

    햇살 기대어 버티다 그만 울어버렸네

     

    장맛비에 쫓기듯

    날개 접은 채 울고 간  그 이름

    텃새라고 불러주리

     

    방앗간 스치고  지나가더니

    다시 돌아온 그 이름

    모이 쪼는 듯 바쁜 손길

    마음만  분주하게 돌아 돌아 나는 듯


    날개 접은 채 어디론가 떠나네


     

    기다리고 있는 새끼들

    안쓰러움을 아는지

    부지런한 어미는 달린다

     

    모이 쪼다 

    어느새 졸음이 서려

    오는 어미새

     어릴 적 어미새에게도

    그런 시절을 보며  자랐거늘

     

    강한 모성에 눈물이 흐른다





     


    수선화/님.준 글.


    고향
    - 詩 강신갑 -

    그리운 세상에 돌아와
    하늘보고 바람 쐬며
    여기저기 거닐다가
    까만 밤
    벗들과 이야기 꽃 피웠다.

    고향의 새벽이
    맑은 정신과
    샘솟는 용기로 다가오고
    떠나간 어둠은
    누리를 하얗게 바꿔놓았다.

    쌓인 눈 위 자국 남기며
    출발하는 발길엔
    눈부신 설렘 묻어나고
    아버지처럼 흘러가는 시냇물
    어머니 같은 산과 들이
    배웅하고 있다



















    osS케라Sso 

    ♡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는 것은 ♡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는 것은
    서로의 향기에 취해
    말없이 물들어가는 것이다.

    서로의 환경을 이해하고
    서로 색깔을 인정하면서
    서로의 향기에 묻혀 가는 것이다.

    가슴에
    나 하나 버리고
    너 하나 채워서
    서로의 가슴에 둥지를 짓는 일이다.

    여기서 저기로 가는 길
    새로운 세상 둘이 하나 되어
    서로의 가슴에 호흡하며
    강물처럼 흐르는 것이다.

    지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는 것이고
    그보다 어려운 것은
    인연을 곱게 지켜가는 것이다.

    아름다운 인연이 만들어 지기를
    까만밤 하얗게 기도한다
    아름다운 인연으로 오소서

    - 詩 : 정 상 화 -
        
























    산내음/주신글- 

                 

    주변에 마음에
    안드는 사람땜에
    스트레스 받고 있나요
    공원에 피어있는 꽃이
    내마음에 안든다고
    뽑아버릴수 없듯이
    저런 꽃도 있구나...
    저런 사람도 있구나...
    그 사람도 당신이
    마음에 안들지만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있을수 있지요.
    모든 사람이 내마음에
    들수도 없고
    나도 모든이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아닐겁니다.
    ~법륜스님 말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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