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이 언제 아내를 무서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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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이 언제 아내를 무서워할까?

규철,·´°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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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이 언제 아내를 무서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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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남편
와이프가 백화점 갈 때
30대는 아직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질 못하기 때문에 쇼핑간 아내가 긁을 카드대금 걱정 때문. 
▲ 40대 남편
와이프가 샤워 할 때
통계적으로 여인의 성적 활성화의 최고나이는 47세라는데, 시들어만 가는 남편은 밤이 무서버. 


유머글 / 재밌는글 / 웃고싶을때 / 스트레스해소법 / 웃긴글 / 무서운아내 /

50대연예인 / 남편들이아내를무서워할때 / 오늘의유머

▲ 50대 남편
와이프가 화장 할 때
바람난 것이 아닌가 싶어서라나!. 
▲ 60대 남편
와이프가 보따리 살 때
와이프가 집나갈까 봐라나... 
▲ 70대 남편
와이프가 도장 찾을 때
'이혼하자'라고 할까봐서래요. 
▲ 80대 남편
와이프가 목공소 갈 때
자기 관짜러 가나 싶어서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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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아내를 사랑한 남편...(17.5금 유머^^)

     

게시글 본문내용

**오늘도 일어나셔서 가볍게 웃으며 하루를 보내세요***
♥너무나 아내를 사랑한 남편??..♥
너무 아내를 사랑한 나머지 ...
하루는 다음과 같이 말 했다.
여보!!! 당신 혼자 살림 하기도 정말 힘든데 ~
.
.

애기 낳을 사람
하나 따로 얻을까~???
.
그날 밤새도록 디지게 얻어 터졌다 합니다,ㅠㅠㅠㅠ



#유머

밥상머리에서
아내에게 퀴즈를 냈습니다.
"자기야!
창밖에 있는 여자를
창밖의 여자라고 하잖아!
그럼 문 뒤에 있는 여자를
뭐라고 하는지 알아?"
당연히 아내는 모른다고 절레절레!
이어지는 나의 대답!

"문 뒤에 있는 여자를 뭐라하냐면
.
.
바로....문디가스나!"
문뒤 가스나! 대구가 고향인 아내는
순간 뒤집어진다!

****************

*~*동창회 다녀온 아내***

       

게시글 본문내용

아내가 여고동창회 다녀와 시무룩해 있어 남편이 물어봤다.
남편 : 왜? 멋진 자가용 타고 온 동창땜에 열받았어??
아내: 됐어!!!
남편: 남편이 명품백 사준 친구보고 배아파 그래??
아내: 됐다고 저리가..!!!
남편: 그럼 애들이 좋은 대학간 친구 때문에 열받아 그래??
아내: 됐다니까?!!!!
남편: 그럼 뭐땜에 그러는데??
.
(주방에서 그릇이 깨지는듯 우당탕 소리가 나더니...)

.
.
.
.
아~ C발~나만 남편있어!!


시어머니의 잔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1. 당신과 함께

어느날 오후 가정주부인 김여사는
그녀 남편 친구인 맹구씨와 자신의 집에서
은은한 블루스를 띄워 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 때 전화벨이 울리자 여자가 전화를 받더니
별 말없이 끊었다.

그러자 남편 친구, 맹구가 물었다.
"누구신가요?" 

여자가 대답하길…
"아!, 우리 그이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 밤도 늦게 들어 온대요."

"어디~ 멀리 가신대요?"
그러자 여자가 웃으면서 말하길 

"지금 당신과 함께
골프치러 가는 중이라네요!"


이미지출처 : s-media-cache-ak0.pinimg.com
2. 쉬하는 남편 

술이곤드레 만드레 취해서 돌아온 남편이
한참을 자다가 일어나 밖으로 나가기에 부인은
술이취해 화장실 가는 했는데 30분이 지나도
들어오지않자 은근히 걱정이된 부인이 나가보았다.

남편이 마루에서 마당을 향해 서 있기에 소릴질렀다. 
부인:여보 여기서무엇하세요.
남편:술을 많이 먹었더니 소변이 끊이질 않네.

부인: 으이그~이 인간아! 
그건 빗물 내려가는 소리야 ㅋㅋㅋㅋㅋ 

3. 맹구의 첫날밤 

맹구가 결혼을 했다.
그런데 첫날밤을 어떻게 보내야 되는지도 모르는 바보 아들 때문에 
맹구 어머니는 걱정이 태산 같았다. 
결혼식을 하기 전, 어머니가 맹구를 몰래 불러 
첫날밤 보내는 요령을 가르쳐 주었다. 

"너의 소중한 것을 신부의 오줌 누는 곳에 집어넣어라."

어머니의 가르침은 참으로 간단하고 이해가 쉬웠다.
맹구는 걱정 말라며 어머니를 안심시켰다.
그래도 마음이 안놓여 다음 날 새벽에 신방을 몰래 들여다 보던 어머니는 
놀라움에 할 말을 잃고 말았다.

맹구는 자기의 머리를 요강에 집어 넣으려 
새벽까지 안간힘을 쓰고 있었던 것이었다.



4. 남편을 무시하는 아내의 습관 ~

부인은 말끝마다 "당신이 뭘 알아요?" 라고 하며
시도 때도 없이 남편을 구박했다.

어느날 병원에서 부인에게 전화가 왔다.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있으니
빨리 오라는 연락이었다. 

부인은 허겁지겁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병원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남편이 죽어서 
하얀천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허구한 날 남편을 구박했지만 막상 죽은 남편을 보니
그렇게 서러울 수가 없었다.

부인은 죽은 남편을 부여잡고 한없이 울었다. 

부인이 한참을 그렇게 울고 있는데 남편이 슬그머니 
천을 내리면서 말했다. 

"여보 나 아직 안 죽었쓰~~ㅋㅋㅋ!" 

그러자 깜짝 놀란 부인은 울음을 뚝 그치면서
남편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당신이 뭘 알아요? 의사가 죽었다는데!...."// 

이소윤 ~ 색소폰 연주 (야래향) cheon po 
올린이 : jinjin dream
소리에 대한 불만이 쌓였다.

*************

*해결사?

시아버지의 한방!*

외아들을 둔 부자부부가 자식을 대학 졸업시켜서

대졸 며느리를 보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않아 잔소리를 자주 했고,

며느리는 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자,

"어머니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말도 안 되는 잔소리는 그만 하세요"

라고 말했다.

그 뒤로는 시어머니가 뭐라 하기만 하면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그만 하세요"라고 하니

며느리 구박받는 처지가 되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조용히 불러

"시집살이에 고생이 많지?친정에 가서 오라 할 때까지 푹 쉬거라."


한달이 지나도 시아버지가 연락이 없자 먼저 연락을 했다.

"아버님.저 돌아가도 되나요?"

시아버지 대답

.

.

.

.

.

.

.

"네 시어머니가 대학을 졸업하면 그 때 오도록 하거라."

ㅋㅋㅋ 정말 시아버님 너무 멋지시네요 ㅎㅎ

오늘 준비한 유머모음은 웬지 마음이 씁쓸하긴 하네요~~~

[출처] 가슴찡한 오늘의유머모음|작성자 별사탕



오늘의 유머 한벗 웃어요~~


오늘 유머 1 ▶ 인  내 ◀


아내가 요리를 한다고 하더니 아무리 기다려도

저녁을 먹기는 어렵다고 생각한 남편이 아내에게


소리 쳣다..


"여보 더는 못 참아~ 나는 나가서 사먹어야겠어!"

그러자 아내 왈 ~

"여보 5분만 기다려 주라 !"

남편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그럼 5분이면 다 되는거야?

이제 먹을 수 있는거야?"


뻔뻔한 아내의 당당한 한마디


"아니~ 나도 나갈 준비를 해야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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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유머 2 ▶ 무 서 운    습 관 ◀


영남이가 아내와 한바탕 부부싸움을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옆에서 자는 아내의 잠꼬대에 영남이는

짐사들고 집을 나가 버렸다.


아내의 잠꼬대


"어머 어쩌지 큰일났어요..

남편이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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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유머3 ▶ 계 획 ◀

신혼 부부가 신혼 여행중에 신부가 신랑에게

사랑을 확인하는 몇 마디를 묻는다.

신부 ▷ "자기야 !  나 정말 사랑해?"

신랑 ▷ "그럼 사랑하지 그걸 말이라고해?"

신부 ▷ "그러면 만약에 내가 저 바다에 빠지면 자기는 어찌 할꺼야?"

신랑 ▷ "그러면 다음 신혼 여행은 산으로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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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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