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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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라면 이해할 수 있을까?

좋은 날을 꿈꾸며…

하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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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날을 꿈꾸며 9월 29일에 양금덕 할머니와 오경애 할머니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양금덕 할머니와 오경애 할머니는 강제징용 피해자이십니다.


사실 양금덕 할머니는 그날 다른 일이 생기셔서 못 뵙고 가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저녁 늦게 할머니를 뵙게 되었답니다.


오경애 할머니는 그날 처음 뵈었는데,

살갑게 잘해 주셔서 무척 고마웠습니다.


할머니들을 만난 후에 <네가 나라면 이해할 수 있을까?>를 열심히 쓰고 연재했습니다.

지금 현재 블라이스 웹소설에 5화까지 연재하고 있습니다.












네가 나라면 이해할 수 있을까?







- 작품 소개 -


중학교에 보내준다고 해서 나고야에 왔는데, 속았다. 매일 10시간씩 일을 시키고 밥도 아주 조금밖에 주지 않았는데, 한 푼도 받지 못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2018년 11월 29일 대법원에서 승소를 했는데… (양금덕 할머니 : 미쓰비시 강제징용 피해자)


부모님이 안 보내려고 숨어 지내게 했는데, 결국 붙잡혀서 부모님 얼굴도 못 보고, 도야마로 왔다. 중학교 보내준다고 했는데, 일만 시키고 매로 다스려서 정말 나빴다. 1심, 2심 모두 승소 판결을 받았는데… (오경애 할머니 : 후지코시 강제징용 피해자)



일제 강제징용 배상 대법원 판결 이후 많은 일들이 일어났는데, 우리는 강제징용 피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강제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와 오경애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_light@naver.com]




- 목록 -

https://www.blice.co.kr/web/detail.kt?novelId=20043


1화. 원효대사가 해골에 고인 물을 마시듯 http://bit.ly/2Nb6LA1

2화. 위로가 필요한 순간 고향의 꽃을 그리다 http://bit.ly/2mLmYAi

3화. 나도 신여성이 되고 싶었다 http://bit.ly/2LJ9Wgk

4화. 왜 중학교가 아니라 공장일까? http://bit.ly/2APQQ1K

5화. 체격이 좋아서 슬픈 나 자신이여! http://bit.ly/2ODDwpH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양금덕 할머니이십니다.)





(오경애 할머니를 그렸습니다.)

(원본은 할머니께 선물로 드렸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와 오경애 할머니를 응원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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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red_dream/1572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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