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에서 부산이 훤히 보이는 언덕. 자의던 타의던 대마도에온 도래인들이 고국을 그리며 바라보았을것 같은 곳이다. 이곳에서 부산까지 49km다. 이곳 앞바다는 파도가 거세 해난 사고가 많은곳 이란다. 그중에 1703년 2월 5일 부산에서 대마도로 오던 배가 와니우라에서 침몰했다. 선박3척.역관사108명.대마도선원3명.모두112명이다. 1991년 3월 20일 이 언덕에 영혼을 위로하기위해 112개의 영석으로 조선국역관사순난비를 건립했다. 조선인의 애환이 서린곳이다. 또 청일전쟁. 러일전쟁의 격전지이며 일본의 승리로 우리나라가 일본식민지로 가는 뼈아픈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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