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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이만희총회장의

계시록 실상 증거에 흠이 있다고?

 신천지 이만희총회장 요한계시록 실체,실상확실한증거한다.

 


 

 

 

 

 

 

 

 


 

 

이만희총회장이 국내 뿐 아니라 유럽, 미국 등 해외 말씀 세미나를 통해 전파하고 있는 요한계시록의 실상..

요한계시록 예언이 이뤄지는 현장에서 보고 들으며 직접 하나님의 역사를 목격했다는

신천지예수교 이만희총회장의 주장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목회자들이 많아, 그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과연 계시록 예언이 현실에 응한 증거를 신천지 이만희총회장은 갖고 있는 것일까?

 

 

최근 신천지예수교회로 많은 수의 성도가 유입됨에 따라, 기존 교단들의 성도가 급감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성도의 교단 이동을 막기 위해 '신천지OUT' 등 노골적인 반 신천지의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 개신교단 목회자들은 신천지예수교 대표 이만희총회장의 성경 증거에 혹시나 흠이 없는지 연구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요한계시록이 현실 속에서 이뤄진 실상에 대한 이만희총회장의 증거는

 성도들의 이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계시록을 자의적 해석 없이 성경적으로, 그리고 실제 사건들에 대한 증거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신천지예수교에 그 보다 더 큰 증거를 제시한 목회자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져 기존 개신교단의 고민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연이어 터지는 개신교 목회자들의 비리와 관련된 종교계의 부패현상은

신천지 이만희총회장의 성경적/실상적 증거에 더 힘을 실어주고 있어

한동안 기독교계의 혼란은 잠잠해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신천지예수교 이만희총회장은 10만 성도의 열렬한 존경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 권력 등 사리사욕과는 거리가 먼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만희총회장이

 성도들에게 요구하는 행실 즉, '최선의 성군이 되어야 한다.'는

설교내용과 그 행실이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로 인해 날로 부패로 얼룩져가는 기독교계와는 달리 교회의 모범을 보이는 신천지예수교로 많은 성도들이 더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래 글은 이만희총회장이 대표로 있는 신천지예수교 관련 사이트(진짜바로알자 신천지)에 게재된 관련내용이다.

 

 

실상없이 예언을 논하지 말라!

 

 

 


실상과 계시

 

 


성경의 말씀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역사, 예언, 교훈 등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이 모든 말씀이 세상 끝에 나타날 실상을 역사나 교훈, 시편 등을 빙자하여 예언으로 기술하고

때가 차매 오심으로써 실상으로 이루어졌고,

 예수님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복음 되어온 예언도 성취됨으로 해서 결실하게 된다.

 

이처럼 예언이란 한 시점을 갖는바 아직 나타내 이루지 아니한 하나님의 계획이며 모략이므로 어느

 시점까지는 비밀에 붙여짐이 불가피하기에 노골적이고 실체적으로 드러내지 않으셨으니(=봉했다) 그것이

구체화되어 나타나는 것이 비유와 비사와 빙자하심으로 기록해 놓으신 것이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계5:1~3)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사29:11)

 

이처럼 봉하여진 책이 열어지는(계시)때는 언제인가? 그때는 바로 여러 모양과 여러 부분으로 말씀하신(히1:1)

 예언의 실체가 등장하는 실상의 때이니 그 이전의 예언의 세계는 몽학선생이 되어 율법이나 예법,

그리고 예언 안에 매인바 되고 계시될 때까지 갇히게 된다는 사실이다.(갈3:23)

그리고 그때 비로소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실상과 함께 드러나는 비밀

 

 

 


구약성경에 감추었던 하나님의 최대의 비밀은 무엇이었는가?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엡3:9)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골2:2)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골1:27)

 

 

이 처럼 구약성경에 감추인 하나님의 가장 큰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였고

 이 비밀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었기에 비밀이라 하신 것이다.

 

 

이 비밀은 언제 밝혀지고 드러나는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실상으로 나타나셨을 때이며 그나마 그 비밀이 허락되었던 자들은 택함 받은 소수의 무리였던 것이다.

(엡3:3~5, 마13:11, 마11:25~27)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요일1:1~2)

 

 

 

 

 

오늘날도 세상 끝에 되어질 것을 예언한 신약성경의 말씀 속에도 비밀이 있으니 다음과 같다.

 

1)일곱 별의 비밀(계1:20)

2)일곱 머리와 열뿔가진 짐승의비밀(계17:7)

3)일곱째 나팔의 비밀(계10:7)

 

 

 

말일의 나타날 계시록 사건의 핵심인 이 3가지 비밀의 실체를 만져보고 체험하지 아니고서야

어찌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육하원칙의 물음에 명확한 답을 할 수 있겠는가!

 

결국 예언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비밀은 그 내용(예언)의 실체가(실상)이 땅에 출현하게 되고

예수님이 택하신 사자가 보고들은 복음의 비밀(실상)을 육하원칙으로 담대히 증거할 때(엡6:19)비로소

밝혀지는 것이며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택함 받아 인 맞은 하나님의 종이라 일컫는 것이다.(계:1:1,7:3,요3:33)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암3:7)

 

 

 

 

 

 

 

 

실상과 함께 출현하는 증거의 사명자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

 

 


구약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예수 그리스도는 보고 듣고 지시하심을 좇아

그 보고 들은 것을 전파하셨으니 이것이 곧 증거요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 역사(실상)의 산 증인이었다.(사43:9,10,요5:19)

 

나타난 것이 없이 어찌 보고 들을 수 있으며 보고 들은 것 없이 어찌 증거 할 수 있겠는가!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롬10:4,5)

 

이와 같이 하나님은 경영하시고 생각하신 대로 한일을 행하시고 이루신 그 일을(실상)

 만천하게 증거 전파하기 위해서 한 대언자를 택하시게 되니 그분이 예수그리스도였다.(요12:49.14:24,요일2:1)

 

하나님으로부터 펴놓인 책(계시된 예언의 말씀)을 받고(겔2:,3:,요17:8)

또한 그 말씀대로 나타난 실상을 보고 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받은 제자들은(요3:33)

끝내는 순교의 길을 걷게 되었으니 그것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말씀(예언)과 저희의 가진 증거(실상)을 인하여(계6:9),

예수의 증거(실상)와 하나님의 말씀(예언)을 인하여(계20:4) 이와 같이

 오늘날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과정 속에서도 필연적으로 등장하게 되는

 두 존재가 있으니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한 사자요 하나는 언약의성전이다.

 


AD 90년경 당시 예수님의 제자였던 사도요한과 그 시대 소아시아

 일곱 교회의 인명과 지명들 그 시대 상황과 배경을 빙자하여 베푼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질때는(실상),

 

사도요한격인 사명자를 통하여 펴 놓인(계시)작은 책의 말씀과(계10:)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실상이 온전하게 증거 되기 위하여 전파되는 것이다(마24:13)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예언)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실상)을 다 증거하였느니라(계1:2).

하나님의 말씀(예언)과 예수의 증거(실상)을 인하여(계1:9)

 계시록에서 사도요한을 빙자한 말일의 사명자를 예수님은 생전에 다음과 같이 소개하셨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마23:39),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16:13)

 

2천년 전에는 하나님의 증거(요5장) 곧 자기(예수)

의 본 것을 주(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이(요5:43)

다 증거 하셨고,

 오늘날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사도 요한)의 본 것을

 주(예수)의 이름으로 오시는 다른 보혜사(요14:26)

곧 대언자(요일2:1)가 다 증거하게 된다.

 

(진리의 성령 보혜사가 함께 하는 사명자 또한 보혜사의 역할을 하기에 보혜사로 불리게 된다)

 

이와 같이 모든 예언이 실상으로 응해져 나타났을 때는 빛을 중심으로 궁창이 열리고(창1:)

아담을 중심으로 에덴동산이 창설되듯 언약의 사자를 중심으로

실상을 증거하는 성전이 열리게 되니 바로 "증거장막성전"인 것이다.(계15:5)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실상)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다.

또 이 일(실상)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장막의 성전이 열리며(계15:5)

 

 


 

 

 

 

실상과 완전한 것

 

 


종말을 예언한 구약의 대표적 선지자 다니엘은 마지막 때 될 일을 이상을 통해 기록하시고

 예언 하셨지만 깨닫지 못하시고 궁금하여 묻게 될 때 “다니엘아 갈 찌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너는 가서 기다리라”(단12:9,3) 는

 대답을 듣게 되었고 신약의 대표적 사도인 바울은 다음과 같이 고백하신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나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니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13:8~12)

 

이 내용을 볼 때 위대했던 선지사도 조차 온전히 깨닫지 못했던 이유는"마지막 때"

온전한 것 이 올 때"로 표현된 "실상" 의 때가 아니니 여러 모양과

여러 부분으로 말씀하신 예언의 때에 존재하셨다는 사실 때문이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조상들에게 말씀하신(예언)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실상)로(히1:1) 그토록 애타게 기다리고 고대하였건만

 때를 못 만남으로 희미한 예언가운데서 사라져간 수많은 선지사도들과,

 때를 만나 말씀(예언)이 육신(실상)이 되어(요1:14) 나타나신 예수그리스도를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고 그의 음성을 들었던 무리들을 생각해 보라.(마13:16)

 

 

그래서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사55:6)

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예언이 폐하여 지고 온전한 것(실상)이 올 때 그때 비로소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는 말씀의 뜻은 먼저 실상이 나타나고 언약의 사자가 출현하여 비유나 비사가

아니니 보고 들은 것을 육하원칙으로 밝히 증거 하게 되니 봉해졌던 책이 계시되는 때요,

감춰졌던 비밀이 드러나는 때요, 희미하고 부분적인 것이 온전하고

명백히 나타나는 하나님 역사의 한 획을 긋는 대변혁기인 것이다.(히9:10)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요16:25)

 

 


 

 

아는척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

 


 

 


또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 한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벧후3:16)

 


신구약 특히 계시록은 성구 해명을 요구하는 말씀이 아니다.

 

성경의 예언은 그 실상을 보기 전에 단 한 구절도 풀어서 해명할 수 없으며 이를 무시하고

 만들어진 수많은 강해나 주석이 무엇 하나 밝히 해명하지 못하고 있음을

 이 시대 진리를 갈구하는 신앙인이라면 익히 아는 바이다.

 

이제 우리는 성경을 억지로 풀지도 말고 억지로 풀이한

주석이나 강해에 매달리지도 말고 인내로써 실상을 기다리자.

  

오늘이 그 날이면 그 자리에는 반드시 실상이 있을 것인 즉,

그 실상을 찾도록 하자. 그리고 완전한 데로 나아가자.(히6:2)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경고하신다.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벧전3:10) 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계22:15)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 자로써 거짓을 증거 하는 자, 이들은 하나님의 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자기의 처지를 알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듯 차라리

 실상이 나타날 때까지 입술을 삼가하고 잠잠 하는 것이 화를 면하는 길이 되리라.(요9:41)

 

 

 
  신천지예수교 대표 이만희총회장의 직강이 담겨있는 말씀대성회,

 세미나, 성경상식 코너 등이 있는 신천지방송 '진리의 전당'이

  올해 초 개국 이후 벌써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였다고 한다. ebible.tv

 

  과연 신천지예수교의 승승장구 행보는 어디까지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