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년  10월 경부터 스스로 편찬한 '아학편'을 주교재로 교육을 베풀었으니

당대 최고 권위의 학당이 이곳에 창설함,

그 후 강진의 따뜻한 인심에 다산은 마음을 열고 후배 양성에 힘을 쏟고,  '경세유표' 와 '애절양' 등을

비좁은 이곳 사의재에서 광활한 희망의 세계를 꿈꾸며 집필하였습.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













사의재는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이 1801년 11월 낯선땅 강진에 유배되어 왔을때

주막집 주인이 골방 하나를 내주어 처음 거처로 삼고 4년간 기거하던 곳

다산이 위대한 인물임을 알아보고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 주모의 거룩한 뜻을 기리고자 세운 주모와 외동딸의 동상












목포 해상 케이블카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