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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못낸 환자를 뒷문으로 빼돌린 병원장

작성일 작성자 벤지


 

**감동의 글**

 

병원비 못낸 환자를 뒷문으로 빼돌린 병원장

 

                  병원비 몬낸 환자가 병원장 문을 두드렸다..                 

 

"원장 선생님,

선생님이 성심성의껏 진료해 주신 덕에

완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환자는 치료비와 약값이 없다는 말을

차마 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다.

 

그러자 원장은 재빨리

병원 뒤로 환자를 데리고 나가

비상문을 열었다.

 

"지금 바로 이 문으로 빨리 나가시오"

집에서 푹 쉬면서 이 약을 먹으면 좋아질 것이니

잘 챙겨가시고 내가 보내줬다는 말은 해서는 안됩니다."

 

다음 날 병원은 발칵 뒤집혔다.

입원환자가 병원비를 내지 않고 도망갔기때문이다.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

병원 운영에 문제가 있을 거라는

걱정소리가 드높았다.

 

이렇게 가난한 환자를 병원장이

 계속 도와주고 있었으니

병원은 재정이 악화되었고

병원문을 닫아야할 지경이었다.

보다 못한 원장 제자가

"선생님처럼 살면 바보 소리 듣습니다."하면서

원장을 나무랐다.

 

그러자 원장은 껄껄 웃으면서

"내가 바보 소리를 들었다면

내 경영은 성공한 거야.

바보 소리 들으면서 살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아?"

 

이 사람이 평생을 가난한 환자를 위해 바친

"장기려" 박사다.

 

그가 남긴 재산은 거의 없었

이 마저도 자신을 돌본 간병인과

친척에게 돌아갔다.

 


▲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성산(聖山) 장기려 박사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 (잠언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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